웹사이트를, 제대로 짓는다.
유행하는 템플릿을 찍어내지 않습니다. 사업을 먼저 이해하고, 구조를 설계하고, 화면 하나하나를 손으로 짓고, 납품한 뒤에도 끝까지 운영합니다.
별로인 홈페이지는,
별로인 회사로 읽힙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 손으로 짓는 모든 화면에 회사의 이름을 걸 수 있을 만큼만 만듭니다. 빠르게 찍어내는 한 장이 아니라, 사업을 키우는 도구로서의 웹. 디자인은 신뢰가 되고, 코드는 성능이 되고, 운영은 관계가 됩니다. 그것이 잘 지은 웹이 하는 일입니다.
무엇을 짓나
작은 한 페이지부터 운영이 필요한 서비스까지. 목적에 맞춰, 단단하게 짓습니다.
어떻게, 그리고 무엇으로
성능을 디자인합니다
빠르게 열리는 사이트가 좋은 첫인상입니다. 핵심 지표(LCP·INP·CLS)를 기준으로 짓고, 무거운 군더더기를 덜어냅니다.
모든 화면에서
모바일부터 데스크톱까지, 손에 잡히는 모든 기기에서 자연스럽게 흐르도록 설계합니다.
검색에 잡히도록
구조화된 마크업과 메타데이터로, 만든 사이트가 검색에서 제대로 발견되게 합니다.
안전하게, 접근 가능하게
보안 기본기와 웹 접근성을 처음부터 챙깁니다.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웹을 짓습니다.
우리가 쓰는 도구
군더더기 없는 네 단계
듣기
사업과 목표를 먼저 듣고, 무엇이 필요한지 함께 정리합니다.
구조 잡기
화면 구성과 일정·견적을 명확한 문서로 합의합니다.
짓기
디자인과 개발을 진행하며 중간 결과를 매번 공유합니다.
책임지기
납품 후에도 수정·백업·개선을 끝까지 맡습니다.
투명한 시작가
프로젝트마다 범위가 달라 정확한 견적은 상담 후 안내합니다. 아래는 시작 기준입니다.
표시 금액은 시작 기준입니다. 페이지 수·기능·디자인 범위에 따라 달라지며, 30초 문의로 맞춤 견적을 빠르게 드립니다.
맞춤 견적 받기 →약속으로 짓습니다.
- 01
유행이 아닌 고유 설계
템플릿을 깔지 않습니다. 사업에 맞춘 단 하나의 구조를 매번 새로 그립니다.
- 02
한 팀이 끝까지
영업과 제작 사이에서 말이 새지 않습니다. 처음 들은 사람이 끝까지 책임집니다.
- 03
납품이 끝이 아닙니다
유지보수와 개선으로 관계가 이어집니다. 웹은 살아 있는 자산입니다.
- 04
투명한 단가와 일정
합리적인 견적, 숨김 없는 진행. 신뢰는 약속을 지키는 데서 시작합니다.
지을 것이
있으신가요?
한 줄만 적어 보내주셔도 됩니다. 무엇이 필요한지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첫 상담은 부담 없이.